「백안마을의 지명유래」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201320
영어공식명칭 The Origin of the Place Name of the Baekan Village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
유형 작품/설화
지역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석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채록|수집|조사 시기/일시 1990년 12월 25일 - 「백안마을의 지명유래」 백안1동 주민 채기교 채록
관련 지명 「백안마을의 지명유래」 -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
채록지 「백안마을의 지명유래」 -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 지도보기
성격 설화
모티프 유형 풍수담|지명유래담

[정의]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의 지명 유래에 관해 전해오는 이야기.

[채록/수집 상황]

김광순, 『한국구비문학』(국학자료원, 2001)

김기현, 『대구 동구의 오래된 이야기』(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문화원, 2013)

인터뷰(대구광역시 동구 백안1동 주민, 채기교, 69세, 여, 1990. 12. 25.)

[내용]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 지명유래담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천지가 개벽할 당시 온통 물바다가 되었다. 그런데 육지가 배 한 척이 떠 있을 정도만 남아서 사람들이 배안이라 불렀다고 한다. 이후에 배안과 비슷한 한자어로 ‘백안(百安)’을 써서 마을이름을 정했다고 전한다. 둘째, 천지개벽할 당시 마을 사람 백여 명만 살아남아 백안으로 불렸다고 한다. 셋째, 백안마을의 규모가 커지면서 모두 편안하라는 뜻에서 백안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모티프 분석]

「백안마을의 지명유래」는 천지개벽과 관련한 지명 유래담과 지세 풍수담을 주요 모티프로 삼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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